스타트넷(STARTnet)은 영국의 사치갤러리(Saatchi Gallery)와 사업파트너 패러랠 컨템포러리 아트(PCA ; Parallel Contemporary Art Ltd.)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아시아 이머징 작가 발굴 프로젝트인 글로벌 아이 프로그램(Global Eye Programme)에 선정된 작품 정보를 제공하고 판매하는 공식 온라인 사이트며, 대한민국에 위치한 주식회사 아트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STARTnet is the official online platform that provides information on both artists and artworks, selected through the Global Eye Programme. The Global Eye Programme, created by PCA (Parallel Contemporary Art) and Saatchi Gallery, has the intent to increase awareness and appreciation of the emerging Asian artists. Seoul based company ARTWA Co.,Ltd. holds the rights to run STARTnet in Korea.

패러랠 컨템포러리 아트(PCA ; Parallel Contemporary Art Ltd.)는 영국의 상장회사 라이브컴퍼니그룹(Live Company Group)의 회장인 데이비드 시크리티라(David Ciclitira)와 영국 왕실예술대학(Royal College of Arts)의 명예 펠로인 세레넬라 시크리티라(Serenella Ciclitira) 부부에 의해 2008년에 설립되었으며, 사치갤러리의 파트너로 아시아 이머징 아티스트 발굴 프로그램인 글로벌 아이 프로그램(Global Eye Programme)을 운영하면서 아시아 미술계 발전에 지대한 공헌을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Parallel Contemporary Art (PCA) was founded in 2008 by David Ciclitira, Chairman of Love Company Group, and Serenella Ciclitira, an Honorary Fellow of the Royal College of Art. PCA, partnered with Saatchi gallery, created the Global Eye Programme that promotes and nurtures talented emerging Asian artists.

ARTWA는 한국 미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미술의 산업화를 통한 새로운 미래가치 창조를 위해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한 국내최초 미술 기획사입니다. 4차 혁명으로 우리가 맞게 될 거대하고 낯선 변화의 물결 속에서 아트는 우리 인간의 핵심 가치로 재평가되고, 여러 산업분야 및 첨단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미래가치를 창조해 나갈 것입니다. 이러한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한다면 그 동안 서구 미술에 비해 외면 당하고 저평가된 한국 미술이 크게 도약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이를 위해 ARTWA는 최고수준의 전문가 그룹과 함께 유망 아티스트들을 발굴/양성하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역량을 키워 나가고 있습니다.  또한 중국, 프랑스, 영국, 동남아, 중동 등 해외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블럭체인 등 신기술을 도입한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진취적이고 유연한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글로벌 미술시장에서 미래를 이끌어 가는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힘차게 나아가는 ARTWA에 응원의 박수와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ARTWA, the first fine art promotional agency established in Korea, teamed up with the best experts of various fields in order to promote the excellence of Korean art and add value to other businesses through art. Art is considered one of the finest parts of the human core value added during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We strongly believe that, art will maintain humanity while society shapes or disrupts the future with new technologies. By collaborating and reacting accordingly to this change, less known, but with great potential, Korean Art could be vastly appreciated. Using it as guideline, ARTWA teams up with only the best professionals, discovers and supports emerging artists. Building networks with the UK, China, France, and South East Asia countries, and creating an online art platform with cutting edge technology, such as blockchain, are just a few of the groundworks aimed to expand internation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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