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평

1991년생,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 재학생이다.
박기평은 인간의 이성을 ‘인간 본성을 억압하는 일종의 자신에 대한 폭력적 장치’ 라고 정의하고, ‘인간의 실체’ 를 탐구하는 작업을 한다. 작가는 혼돈스러운 세상과 인간의 유한성을 따로 분리하지 않고, 상호 밀접한 관계의 알고리즘을 입체로 구현한다. 그러나 작품은 오히려 정적이면서 묵직한 울림으로 그 모든 혼돈과 유한성을 부정하는 것 같다. 박기평의 작품이 주는 ‘간결한 울림’ 은 시대를 넘어 소통할 수 있는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빈방
Cement, Steel
Dimensions Variable
2016
막다른 골목
Cement, Steel
175 X 50 x 50 (cm)
2016
원형극장
Cement, Steel
250 X 110 x 75 (cm)
2016
나라고 할 만한 것이 없다는 사실이 있다
Cement, Steel, Resin
41 X 10 x 10 (cm)
2015
즐거운 우리집
Cement, Steel
60 X 30 x 15 (cm)
2015
자의적으로 굳어지는 - 비닐
Cement
80 X 45 x 3 (c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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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된 대피
Resin, Steel
63 X 110 x 64 (cm)
2015
원형극장
Cement, Steel
194 X 184 x 72 (cm)
2016
원형극장
Cement, Steel
140 X 150 x 220 (cm)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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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서울 출생

학력

​2017         홍익대학교 조소과 재학

 

경력

2016         대교 국제 조간 심포지움 (대교문화재단)

                 CNB 저널 표지작가 선정 ((주) CNB미디어)

 

 

단체전

2017          Can ART go too far, Space ARTWA, 서울 

2016          홍익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국제 미술교류전, 홍익대학교 현대미술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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