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WA Lab] 막스 에른스트(Max Ernst )-02

September 23, 2017

영상자료: [현대미술: 사조와 토론(Modern art: practices and debates) 2부]  

영국의 오픈유니버시티(The Open University)에서 1993년부터 2003년까지 제작된 수업자료. BBC를 통하여 제작 및 배포가 되었던 예술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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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 30초)데칼코마니(Decalcomania): 마르지 않은 물감이 묻어있는 표면 위에 유리 혹은 종이를 덮은 후 떼어내는 기법.  인쇄술의 일환으로 처음 개발된 이 기법을 처음으로 회화의 기법으로 시도한 사람이 막스 에른스트이다. 자동기술(Automatism)을 중요시하던 초현실주의에서 회화적 기법으로는 데칼코마니, 프로타주, 그라타주가 널리 알려졌다.

 

(5분 33초)독일 전통 풍경화 특징: 독일의 풍경화들을 보면 어둡고 숲의 형태가 불명확한 모습들을 볼 수 있다. 19세기 낭만주의 시대 독일의 대표화가 카스파르 다비드 프리드리히(Caspar David Friedrich)의 작품에서도 이러한 스타일이 나타나는데, 이는 퐁경을 피사체로만 그린 것이 아니라 이를 바라보는 인간의 사색이 담겨있기 때문이었다.

 

(6분 10초)마르크스주의(Marxism): 칼 마르크스와 엥겔스가 창안한 사상과 이론체계. 19세기 독일의 변증법유물론, 그리고 영국의 노동가치설은 각각 고전철학과 고전경제학 등에서 그 구성을 하고있다. 이들은 ‘독일 이데올로기(German Ideology)’라는 저서에서 최초로 유물론을 체계적으로 이론을 확립하는 등 독일 고전철학에 엄청난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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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자료: [현대미술: 사조와 토론(Modern art: practices and debates) 1부] 

영국의 오픈유니버시티(The Open University)에서 1993년부터 2003년까지 제작된 수업자료. BBC를 통하여 제작 및 배포가 되었던 예술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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